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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와 동해예총(회장 김성진)은 오는 10월 4일 오후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7회 동해두타예술제’를 화려하게 개막한다.
이번 개막행사는 오는 11월말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문화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제17회 동해두타예술제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로서 가수 오승근, k.pop제이모닝 등이 출연하여 풍요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여겨진다.
이어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대중음악 공연인 ‘동해재즈페스티벌’과 ‘동해가요제’가 10월 5일과 6일 오후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각각 열린다.
또,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와 춤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동해무릉천년학춤제‘가 10월 12일 동해무릉계곡 무릉반석에서 열리며, 10월 16부터 20일까지 ’무릉서예대전’이, ‘무릉사생 및 휘호대회,백일장, 시화전’이 10월 19일 동해시청 잔디광장과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어 시민에게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제자들과 함께하는 앙상블 연주회’를 비롯해 ‘사진작가협회 정기회원전 및 추암누드사진 전시회’, ‘음악협회 정기연주회 해피콘서트’, ‘플룻트오케스트라 연주회’가 11월에도 차례로 계획되어 있으며, 특히 청소년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제12회 동해 두타학생 음악경연대회’가 11월 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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