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문화관(관장 홍성래)은 오는 29일 오후4시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초등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되어 왔으며 이번이 2017년의 마지막 제10차 문화가 있는 날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은 초등학생 20명과 함께 최명희 역사논술강사가 세계의 화폐이야기를 한다. ‘역사 속 화폐이야기’, ‘화폐의 역사’, ‘화폐 속 인물이야기’, ‘돈은 왜 돈이 되었을까?’ 등 화폐의 다양한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신권화폐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할 예정이다.
교육문화관을 이용하는 학부모는“돈의 의미를 역사를 통해 알게 되는 것이 새롭고 다양한 역사를 돈과 함께 접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흥미로울 것 같다”며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