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5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40명
동해시 드림스타트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문화체험 활동 지원을 위하여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11월 25일 뮤지컬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과 함께 인근 남산타워의 쎈토이 뮤지엄&쇼룸 관람도 함께 실시하여 가족 간의 즐거운 시간으로 가족 기능 강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관람할 뮤지컬은 ‘시스터 액트’로 이미 국내에 영화로 널리 알려져 있어 참가자 모두가 이해·동감하기 쉬우며 특히 영화 주인공이었던 우피골드버그가 직접 이번 뮤지컬을 프로듀싱을 하고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동해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해외 유명 뮤지컬과 유명 배우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열악한 가정환경으로 문화 활동 기회가 적었던 가족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새로운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여가문화 활용 및 전인적 발달을 도와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 드림스타트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정서발달을 촉진함으로써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긍정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