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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관내 아동 5가구 초청해 케익, 학용품 등 전달
한전산업개발(주)동해사업소(소장 이광호)는 오는 11월 27일 오후 3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미리 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한전산업개발(주)는 북평동 관내 저소득아동 5가구를 선정·초청하여 케익과 학용품 등 60만원 상당의 푸짐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주) 동해사업소는 주변의 소외된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매년 11월말 ‘미리 하는 크리스마스’ 행사와 매년 6월초에 ‘늦게 하는 어린이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집수리 봉사 활동, 위문품 후원, 연탄 나눔 배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광호 소장은 “매년 작지만 지역아동들을 위해 진행하는 본 행사들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북돋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한전사업개발(주)에서 관심을 가지고 위문을 해준데 감사드리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크리스마스에 큰 선물을 주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