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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3개월간, 겨울철 고 위험 취약계층 집중 발굴
동해시 천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중호)는 겨울철을 맞아 맞춤형 복지팀 및 민간 인적 안전망 등을 활용하여 11월부터 3개월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겨울철에 위험도가 높아지는 1인 가구와 위기 아동, 노인·장애인 부양가구, 기초생활수급 신청 탈락자 또는 수급자격 중지자 등 복지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집중 조사·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확인된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서비스 연계 대상자로 우선 선정하여 방문상담과 후원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까지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이 열악한 20가구에 대해서는 후원 물품 등을 활용하여 ‘방문 홍보물품 꾸러미(행복주머니)’를 구성하여 전달하였다.
최중호 천곡동장은 “민.관 협력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강화를 통하여 단 한 분의 소외된 이웃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