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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추진중인 사회혁신과 정부혁신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시민과 함께하는「열린 OPEN 혁신」시책 80개과제 추진계획” 수립했다고 밝혔다.
“소통과 협업으로「혁신삼척」을 새롭게 디자인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제1의 혁신자치도시를 만들겠다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열린 OPEN 혁신」이란, 시민과 함께하는 정부시책으로, 직무(Official)의 혁신과 대중(Popular)의 혁신을 통해 모두(Every)가 함께 혁신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새로운(New) 변화를 일으키는 혁신을 말한다.
▶ 직무(Official)의 혁신은 ▷ 조직, 업무, 민원인의 불편을 없애는 혁신과 ▷ 낭비적 요인이나 불필요한 일을 줄이는 혁신이며, ▶ 대중(Popular)의 혁신은 ▷ 민.민, 민.관협력시스템 구축을 통한 혁신과 ▷ 지역의 시민사회 네트워크과 연계한 혁신을 말한다.
아울러 ▶ 모두(Every)의 혁신은 ▷ 다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혁신과 ▷ 나부터 먼저 솔선 실천하는 혁신이며, ▶ 새로운(New) 혁신은 ▷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혁신과 ▷ 미래 지향적으로 변화하는 혁신을 말한다.
시는 정부의 열린혁신 평가에 대비해 부서별 새로운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11월 13일 오전 8시30분부터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혁신 평가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본청 실·과 및 직속기관 등 30개 부서에서 발굴된 사회혁신과제 32건, 정부혁신과제 30건 등 총62건의 혁신과제를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열린혁신 평가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에서 채택된 우수과제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17년도 지방자치단체 열린혁신평가에 대비하고, 아울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혁신이 되도록 과제별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새로운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