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면 오십천봉사회(회장 변대현)는 회원들과 지난 11월 3일 미로면 복지회관에서 배추 700포기(소요금액 5,000천원 상당)로 김장담그기를 실시하여 11월 5일에 관내 노인정 19개소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0세대에 김장 전달하였으며, 또한 11월 5일 10시부터 연탄 2,000장(환가금액 1,160천원)을 관내 독거노인 5세대에 김장과 함께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