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 39억원 지원 확정, 총사업비 97억들여 2019년말 완공 목표
삼척시는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비확보를 위한 공공도서관 건립 사전평가 신청서를 제출 최종 현장점검 후 도서관 건립 총사업비 97억 중 국비 39억원을 확보하였다.
지난 2월 삼척시립도서관 건립계획을 수립하여, 서울도서관 관장을 지낸 한국도서관협회 이용훈 사무총장과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안찬수 사무처장 등 전문가 TF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서관 건립을 위한 지속적인 회의와 자문을 거쳤으며 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여 국비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으로 이번 결과를 이루었다.
또한 삼척시는 기적의 도서관으로 유명한 책읽는 사회문화재단과 설계기증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삼척시는 2019년말 완공을 목표로 꿈을 키우며 책읽는 도시 삼척을 만들기 위해 삼척시 남양동 110번지 소재 남양공원 일원에 11,500㎡에 삼척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삼척시립도서관 건립하는 남양공원 일대는 시의 중심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서 공원일대를 유아부터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시민 도서관 공원으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