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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찻집 운영 수익금 120만원, 에너지 취약계층 등유 상품권 후원
사단법인 독도베이스캠프(회장 이순노)는 지난 10월 25일 개최한 일일찻집 운영수익금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등유를 지원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천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등유 상품권 120만원 상당을 지정후원 하였다.
아울러 사단법인 독도베이스캠프 이순노 회장은 본인이 직접 구입한 일일찻집 티켓으로 천곡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을 행사장에 초대하여 ‘도시락 콘서트’ 공연을 함께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등유 상품권을 후원한 사단법인 독도베이스캠프는 동해시가 독도로 가는 베이스캠프이며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음을 알리는 등 독도 지키기 범국민 운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또한 본 단체는 지난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제1회 독도베이스캠프 독도 지키기 도시락 콘서트’와 ‘불우이웃 돕기 일일찻집’을 시작으로 매년 일일찻집 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독도 수호대·제1함대 사령부 물품 지원 등 수익금 전액을 독도 지키기 범 국민운동에 사용해 왔다.
(사)독도베이스캠프가 일일찻집을 운영한 10월 25일은 독도의 날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기 위하여 고종이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제정한 일을 기념하기 위해 2000년 제정되었으며 2010년 선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