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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오후2시 동해남부재래시장(대동아파트상가)에서
주택가 산불 확산 시 행동요령,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 등
동해시는 오는 11월 3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동해남부재래시장(대동아파트 상가 내) 일원에서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해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시설관리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유관 기관·단체 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겨울철 산불 및 화재,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전기.가스 사용시 행동요령 안내를 위한 리플릿 배포 등 안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5일간 행정안전부, 동해소방서 등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의 안전한 수용에 중점을 두고 다중 밀집시설의 대형 화재 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을 관내호텔(현진관광호텔)에서 실시한 바 있다.
배운환 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산불 및 화재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매월 안전 테마를 정해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매년 실시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0월 30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실시합니다.
특히, 금번 훈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페럴림픽을 앞두고 우리시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의 안전한 수용 대책에 중점을 두고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천곡동 현진관광호텔에서 민관군이 함께 참여 하는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