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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오후2시 온누리 상품권 140만원 지원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강환구)는 지난 10월 30일 저소득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의 생계안정을 위해 1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북평동행정지원센터에 기탁했다.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는 그동안 저소득 소외계층(독거노인, 장애인)의 생계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었다.
지난 9월 26일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하였으며 이번에는 다문화 3가구(북평1, 송정1, 북삼1)와 북평동내 조손가정 4가구에게 각각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강환구 동해지사장은 “월동기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의 생계안정을 위해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석유공사 동해지사에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게 후원성품을 기탁하여 저소득가정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을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