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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9.까지 제19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등 3개 행사에서 20여명 참여
동해시는 다채로운 시 행사(‘제19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2017 동해시민 산소길 건기대회’, ‘제9회 환경사랑ㆍ동해사랑 사생대회’ 등)에 200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가을을 행복으로 물들였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7일부터 3일간 개최된 국제올림피아드에는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서현)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동해지구협의회(회장 정춘옥)의 40여명의 회원들이 하루 종일 동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행사 안내와 급수 봉사 등을 실시하여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조 했다.
또한 29일 동해시민 산소길 걷기대회에는 웰컴투동해시협의회(회장 양재황) 회원 20여명이 전천둔치 무대에서 급수봉사를 하였고 청소년봉사단 인터렉트, 광희 SHS, 그루터기, AVS, 늘솜, 한라봉 6단체 40여명은 기념품 배부 및 주변 정리를 하는 등 산소 길을 걸으며 자원봉사와 더불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아울러 같은날 환경사랑ㆍ동해사랑 사생대회에는 (사)아태환경NGO동해시협회(회장 문성훈) 20명이 시청 잔디광장에서 행사를 주관했으며 늘솜나눔풍선아트전문봉사단(회장 김재동) 회원 15명은 예쁜 풍선을 나누어 주면서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였다.
김대성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참여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보여준 희생적인 자원봉사 정신이 오늘 뿐만 아니라 1년 365일,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해시를 만들고 있다.”고 봉사자 분들에게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