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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산림공원과에 근무하는 유제홍(녹지8급)씨가 산림청에서 공모한 ‘비정상화의 정상화 개혁’등 제도개선 추진방향과 부합하는 산지분야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하고, 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이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복구의무의면제 규정 완화’에 관한 의견을 제안해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1, 2차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10건 등 최종 14건의 우수 안건을 선정했다.
이에, 유씨는 지난 6월 25일 대전정부종합청사 산림청에서 실시한 시상식에 참석해 상장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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