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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9호부터 3회에 걸쳐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반포’와 순수 우리 글(말)인 ‘한글’ 의미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리고 ‘뜻 글자. 소리글’ 훈민정음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될때 인류사회(세계 약 230국가 중)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훌륭한 ‘글자(문자)’라는 평가를 받고 공인됐다. 그후 우리 한글은 외국 대학생들이 많이 배우고 있다.
그런데, 요즘 언론을 보면 순수한 우리 말을 하지 않고 ‘외국어(영어)’를 쓰는 지식인들을 자주 보고 있다. 언론중 신문보다 방송사(지상파 KBS. MBC와 종편사 조선뉴스. 연합뉴스. JTBS. MBN. YTN 등 5개)에서 ‘한글의 오남용’을 책임자들과 사전 조율과 어떤 제한이나 여과없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보도록 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것은, ‘팩트(Fac, 진실과 사실)’와 ‘로드맵(Road map, 계획과 목표)’등이다. 다른 외국어도 가끔 사용). 이 두 단어(외국어)는 언론은 물론 정부 책임자를 비롯해, 사회 여러계층 지도자와 시민(주민)들도 아무 주저없이 사용한다는 점이다. 초중고 선생님이나 대학교 교수, 다문화 한국어 강사도 사용하는지는 글쓴이는 거의 알 수 없다.
한 나라(국가와 사회)에서 태어나 자라는 유아원생과 유치원생, 초중고등생 등 청소년들이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외국어(흔히 사용하는 티비와 컴퓨터 등 외래어와는 다름)를 마치 우리말인양 자칫 오인할 수 있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 지도층 인사들과 언론, 어른들부터 우리말을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