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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동해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작은 인형극을 오는 10월29일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르신들께는 동심의 세계를 되돌아 볼 기회를 제공코자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2개 작품을 무료로 선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본 사업에 시립도서관이 창단한 동해인형극단(단장 정용옥)이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전액 국비(400만원) 지원 받아 손인형극을 창작하여 공연하게 된다.
11시에 공연되는 첫 번째 공연은 동해인형극단의 ‘뚝딱뚝딱 아기도깨비’이며 오후 2시에는 극단 마롯뜨의 ‘초록 병아리’가 선보여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부모님에게 풍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좋아하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앞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추진하여 새롭고 참신한 문화 콘텐츠로 육성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