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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세종시 최종화씨 가족, 기념촬영, 환영꽃다발, 축하케익 전달 등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덕일)은 동해망상해변한옥촌의 개장을 기념하고자 지난 10월 21일 첫 입실 고객에 대한 환영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광의 첫 입실 고객은 세종시의 최종화씨 가족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옥입구에서 기념촬영과 함께 첫 손님을 환영하는 꽃다발과 축하 케익이 증정되었다.
첫 방문으로 환영행사를 갖게 된 최종화 씨는 “동해망상해변한옥촌을 방문하면서 뜻밖의 개장 기념행사로 한옥촌의 첫 입실객이 되어서 기쁘다.”며 “예쁘게 단장된 망상해변한옥촌에서의 좋은 추억이 널리 홍보되어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날 동해망상해변한옥촌을 방문한 입실고객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개장을 자축하였다.
한편, 장덕일 이사장은 “앞으로 숙박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숙박자의 기대와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