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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여자 일반부 개인전 결과 금2, 은2, 동2 등 총6개 메달 획득
동해시 유도팀이 지난 10월 20일부터 충북 충주시 등 11개 시·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개인전 메달 6개를 목에 걸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정식 45개, 시범 1개의 총 46개 종목에 17개 시·도에서 선수 1만8784명, 지도자 6346명 등 총 2만 51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미국, 일본, 독일 등 18개국 1,123명의 해외동포선수단도 참가하였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충북 청주 유도회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유도대회에 우리팀은 감독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이 출전하였다.
한편 22일 개최된 여자 일반부 유도 개인전에서 시 소속으로 출전한 선수 6명이 모두 고른 기량을 발휘하며 금2, 은2, 동2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여자 일반부 개인전 대회에서 ▲금메달 지윤서(-57㎏), 김지윤(+78㎏) 등 2명과 ▲은메달 권애림(-52㎏), 박유진(-78㎏) 등 2명, ▲동메달 김슬기(-63㎏), 이지수(-70㎏) 등 2명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배상일 유도팀 감독은 “출전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앞으로의 경기에도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주 체육교육위생과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이 심리적 안정감으로 이어져 모든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향후에도 체육활동에 전념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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