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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똘똘 뭉쳐 SAM65 프로젝트 유치 기원
삼척시 당저.정라지구 주민협의회에서는 10월 19일과 10월 20일 대학로공원과 삼척항 일원에서 주민들이 찍은 ‘당저.정라지구 옛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당저.정라지구 주민들은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참여하기 전에 지역주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기 위해 주민 25명이 참여해 직접 모은 당저.정라지구의 사진 100여점을 대학로공원과 삼척항 대게거리 도로변 야외에 전시회를 준비 하였다.
당저지구는 ‘대학로, 세가지 향을 그리다’라는 테마로 성내동(城內洞)이라는 지명을 풀이한 성 안에 있는 마을로, 삼척읍성과 관련한 컨텐츠를 주민들이 직접 개발하고, 정라지구는 ‘옛 르네상스을 되찾는 꿈꾸다’라는 테마로 예술과 문화의 부흥시키는 컨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시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주민들은 “지금까지 수년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지역발전 구상을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기필코 반영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두의 단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옛 사진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