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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오전10시 100여가구 대상 단열에어캡(뽁뽁이) 시공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가 지난 10월 18일 발한동 맞춤형복지 권역 3개동(발한·묵호·망상) 협력 사업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동절기 한파 대비 희망온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지난해 진행된 ‘사랑의 뽁뽁이’ 행사가 좋은 호응을 얻자 올해는 맞춤형 복지팀 권역 3개동으로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
따라서 올해는 3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주민센터, u-Care센터 생활관리사 등 20여명이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100여 가구(발한 50, 묵호 30, 망상 20)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가가호호 방문하여 단열 에어캡을 시공했다.
정의출 발한동장은 “단열 에어캡 지원을 시작으로 민·관이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의 겨울철 희망온도를 한껏 높이고 에너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발한동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하여 10월 23일부터 통합사례관리가구 및 에너지 취약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난방(기름, 연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