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 대표 축제이자 ‘시민주도형 소통·화합 한마당’인 제32회 동해무릉제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천곡 로터리 일원에서 시민 및 관광객 15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