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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서울 한국기원 본관 2층에서
김희창 K2삼척점 대표 주최, 50여명 참가
삼척힐링센터 유치 건립을 위한 그린골프배 기자단 바둑대회가 지난 9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에 자리한 한국기원 본관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조선일보와 경향신문, 한국일보, 서울신문, 매일경제, YTN, MBN 등 국내.외 기자단 50여명이 참가한 이날 바둑대회는 삼척힐링센터유치위원회 김희창 위원장이 주최한 행사로, 본 바둑대회를 통한 언론인과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 내 힐링센터 삼척유치에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어 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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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하는 김희창 삼척힐링센터 유치위원회 위원장 |
인사말에 나선 김희창 위원장은 “치유와 쉼을 대표하는 힐링센터가 삼척에 들어서게 된다면 천혜의 자연 경관과 기존의 여가시설을 활용한 힐링센터 본래의 목적 달성과 아울러, 지역 인력 고용 창출 등 경제회생에도 큰 이바지를 하게 된다”며, “폐광과 수산물 감소에 따른 인구감소로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이 힐링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창 위원장은 (재)한국기원(총재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 홍보이사를 맡을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 동해삼척 부위원장, K2삼척점과 그린골프연습장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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