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와 동해시u-Care센터, 추석 연휴기간 독거노인 1,800세대
동해시와 동해시u-Care센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홀몸 어르신 안전 확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위해 추석연휴 기간 내내 동해시u-Care센터에서는 직원 특별 당직 및 재택근무를 실시하여 독거노인 응급안전 알림시스템 모니터링 등 독거노인 1,800세대의 화재와 가스 누출 등 안전을 점검·확인했다.
또한 35명의 생활 관리사를 3개조로 편성하여 긴 명절로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크고 안전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홀몸어르신들에게 안부 확인 전화와 말벗이 되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다.
한편, 동해시u-Care센터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만두, 송편 등의 명절 음식을 준비하여 형편이 어려우신 홀몸어르신께 전달해 왔으며 이번 추석에도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과 각종 전을 지역사회의 후원과 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300여 세대에 배부했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홀로 추석 명절을 보내야 하는 외로움을 이기고 안전하게 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동해시u-Care센터와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