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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동호, 발한, 북평동 등 3개동 3가구
동해시는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권역형 3개동(동호, 발한, 북평동) 대상자의 사후관리를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오는 10월 10일 10시부터 실시되며 심규언 동해시장과 각동 담당공무원, 복지플래너가 함께 동행, 장애인 3가구를 방문하여 대상자를 격려하고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대상자의 추가서비스 욕구가 있는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는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을 지난 4월 24일부터 6개월간 추진하여 그간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1건, 보행훈련지원서비스 3건 등 신규 서비스사업을 연계하였다.
또한, 밑반찬지원·집수리지원·일자리지원·심리상담지원 등 1차 서비스연계(7개동) 118건과 2차 서비스연계(동해시) 28건 등 장애인가구를 찾아가 개별적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이 마무리단계에 도달하면서 신규자원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지만 서비스 지원을 받던 기존대상자를 중심으로 사후관리 측면에 좀 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