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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이명보)는 지난 9월 2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북평동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북평동행정지원센터에 기탁했다.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는 그동안 저소득 소외계층(독거노인, 장애인)에 대한 생계안정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된 상품권은 차상위 계층 30세대에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보 동해지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북평동행정복지센터 이지예 동장은 “석유공사 동해지사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게 추석 명절을 맞아 후원성품을 기탁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훈훈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