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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오전 10시 삼척시 청소년수련관에서 80명 수료
삼척시가 올해 들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서포터즈 및 문화시민 양성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중심! 행복삼척 제4기 2018 문화시민대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그 결과 6회차에 걸쳐 추진한 교육과정이 마무리되어 9월 27일 오전 10시 삼척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교육수료자 80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문화도민운동 삼척시협의회와 강원도협의회, 삼척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문화시민대학은 지난 9월 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27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2시간씩 교육시간을 배정하여 진행되어 왔다.
이번에 추진한 교육 주요내용은 동계올림픽과 문화시민의식, 강원 삼척의 역사와 문화, 문화도민의 역할, 문화도민댄스 배우기, 조별 토의 및 발표 등이다.
금번 마지막 6회차는 강원도협의회 김기남 회장의 특강, 조별 발표와 수료식(국민의례, 수료사, 격려사, 축사, 수료증 수여)에 이어 기념사진 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수료자들은 강원도문화도민운동 서포터즈 자격을 부여받고, 지역문화도민운동 회원으로 문화도민운동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홍보 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