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공무원으로 현재 공로연수 중인 한은자(만 59세)씨가 직접 제작한 ‘문자도 민화 병풍’ 8폭을 9월 25일 삼척시에 기증했다.
현재 삼척 지역의 유명 서예가 서경 임규 선생님의 글씨에, 한은자 님이 조선 후기 삼척의 유명민화 작가인 이규황 선생님의 문자도 민화를 모사하여 6개월여 만에 완성한 작품으로 삼척시를 찾아오는 분들께 삼척 민화를 알리고자 병품을 기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