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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한부모, 독거노인 등 33가구에 10만원 상당의 꾸러미 전달
북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모금회 공모 사업비로 진행
북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완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26일 한부모 가족과 독거노인 등 33가구에 풍성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복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 나눔 꾸러미 사업’은 강원도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복지허브화의 중심동인 북삼동과 일반동인 삼화동이 함께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삶의 의욕을 잃은 소외계층에게 한가위를 맞이하여 풍성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행복 나눔 꾸러미에는 햅쌀, 들기름, 참깨, 고기, 과일 등 10만원 상당의 물품이 대상자별로 맞춤 구성되어 있으며 북삼동과 삼화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맞춤형 복지팀 담당자와 3인 6개조로 편성되어 가가호호 방문,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그 외에도 북삼동은 민족의 대축제 한가위를 맞이하여 한 명의 주민이라도 외롭고 쓸쓸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여 지원했다
정완교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북삼동의 나눔 문화 슬로건인 ‘조금씩 아름답게 나눠요, 북삼!’에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