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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2일 봉사단체 빛맘섬김회(회장 이은미)에서 ‘추석 명절 온누리 상품권’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情)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북삼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 10,000원권 250장(250만원)을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북삼동에 소재한 빛맘섬김회는 빛선교어린이집 자모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독거노인 방문 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해오름천사운동에도 7년째 참여해오고 있으며 명절때는 주민센터를 통해 백미와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여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오고 있다.
이은미 빛맘섬김회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 이웃사랑 및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