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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와 바란이공동체(회장 최경화) 그리고 새마을협의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6일부터 이틀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보내기, 따뜻한 희망 나눔 릴레이 사업을 실시한다.
희망 나눔 릴레이 사업은 ‘희망Do 드림 선물세트’ 나눔 사업으로 바란이공동체와 새마을협의회의 자발적인 기부로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너도나도 나눔 투게더 바란”사업의 일환이다.
희망Do 드림 선물세트에는 바란이공동체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끊인 사골국과 고추장, 김, 커피, 파스 등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한동은 본 선물세트를 관내 2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의출 발한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온정이 담김 희망Do 드림 선물세트를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