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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경제한류 축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지난 21~24일까지 동해에서 열린 가운데 세계 50여개국에서 850여기업이 참가하고 10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원도는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호주, 스위스, 말레이시아, 몽골 등 국제관에 참가한 해외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의 상담액은 975건 6만7900만달러, 계약추진액 391건 1만4655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8076만달러가 증가했다.
또 중국 및 유력 CEO와 세계한상 등이 알펜시아와 동해안경제자유구역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국내 유력 바이어 20여명과 80여 참가기업이 특별상담회를 개최해 136억 4000만원의 상담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