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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 20일~22일까지 고성군 델피노리조트에서 개최
삼척시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성군 델피노리조트에서 개최된 “2017년도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삼척시 원덕읍 세무8급 윤대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발전포럼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분야로 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 방안, 지방세정.세제분야 발전방안, 납세자 권리 증진 방안 이란 주제로 연구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삼척시는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누진세율 도입을 통한 지방세수 증대 방안”이라는 과제로 현행 석탄화력 발전부문을 중심으로 종량세에서 누진세로의 세율체계의 개편을 통한 지방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시 세무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고 있는 지방세제의 불합리한 과세체계, 운용방식, 제도개선 방안을 위한 꾸준한 업무연찬이 최근 5년간 10회 중 7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거두었고, 세무행정 분야의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자치단체임을 증명해 보인 것이라 하였다.
앞으로도 전 세무 공무원이 합심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벤치마킹을 통한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무행정 추진으로 수준 높은 세정 서비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