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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매월 2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삼척시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허브화 지원 및 읍면동 사례관리 조기 정착을 위해 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만 실시하던 사례관리에 대한 슈퍼비전을 9월부터 읍면동 사례관리 슈퍼비전 교육으로 확대하여 매월 2회 정기 실시한다.
삼척시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전면 시행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상담, 사례관리 및 자립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읍면동 사례관리담당자가 직면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1회차는 9월 7일 실시하였으며 2회차는 9월 21일 오후4시에 열렸다.
삼척시는 슈퍼바이저로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백학영 교수를 초빙하여 회차별로 읍면동별 2개소씩 그동안 진행해 온 사례관리 가구의 슈퍼비전 의뢰 요지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슈퍼비전을 슈퍼바이저의 의견을 듣는 실 사례 중심의 슈퍼비전으로 읍면동 사례관리자의 역량강화를 꾀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슈퍼비전 교육을 통해 복지행정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추진하고, 복지대상자의 다양한 복합적인 욕구를 해결해 줌으로써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