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2일북삼동행정복지센터 및 25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동해시는 지역 사회 지도자인 통장을 대상으로 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2017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은 지난 9월 22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서 북삼동 통장 45명을, 25일에는 북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1명의 북평동 통장을 대상으로 (사)속초여성인권센터 속초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전문 강사를 무료로 지원받아 실시됐다.
9월 22일 오전 11시에는 김호준 강사가 성폭력 및 가정폭력에 대한 사례 및 예방에 대해 교육을 했으며, 9월 25 오전 10시에는 우경희 강사가 주관하는 강의가 진행됐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교육기회 및 접근성이 취약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성폭력 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