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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하반기 보훈단체 협의회 초청
동해시는 지난 11일, 시청 3층 통상상담실에서 관내 8개 보훈 단체장을 초청하여 하반기 보훈단체협의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분들의 희생을 예우하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 협의회가 구성된 배경과 그간의 노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보훈단체장과 관계자들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기조에 발맞춰 향후 국가 유공자 예우 증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뜻을 모았으며, 아울러 일상에서 시민들이 호국 보훈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상.하반기 정례적인 보훈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자긍심 고취 및 시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