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교육문화관(관장 홍성래)은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모한 2017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교육문화관에 문인(1인)이 상주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의 문학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37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교육문화관에 상주하는 작가는 음악, 영화, 인문 등 문학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연계하여 운영하는 문학 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