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 삼척뉴스 > 레저/스포츠
국제 치어리딩대회 3일간 삼척해변에서 열려
김상룡  |  kys53091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12:5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7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9월 1일부터 3일까지 등 1,000여명 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초등학생부터 일반부까지 국내 치어리딩 스포츠클럽팀과 해외 참가팀이 함께 어우러져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할 ‘2017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척해변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사)대한치어리딩협회(회장 이선화)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문화관광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치어업 삼척! 스포츠문화 관광산업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임원 300여명과 국내팀 600여명, 러시아, 캐나 다, 카자흐스탄,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해외팀 300여명이 참여하는 등 국내외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해 화려한 경연을 펼쳤다.

   
 

대회 첫날인 9월 1일에는 ‘치어업 삼척! 끼룩끼룩’전야제 행사가 오후 7시부터 시민참여 장기자랑, 해외 치어리딩팀 초청공연이 진행됐다.

9월 2일에는 국내 참가팀 40여개 팀이 참여한 전국 치어리딩 스포츠클럽대회가 10시부터 1, 2부로 진행됐으며, 오후3시 개회식과 함께 저녁에는 EDM 댄스파티가 펼쳐져 대회를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날인 9월 3일에는 국내대회 입상팀과 해외 7개국 20개 팀이 참가하는 세미 파이널과 오후에는 세미 파이널 우수팀이 겨루는 챔피언 결정전이 치러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민에겐 새로운 스포츠장르인 치어리딩을 소개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대회에 수많은 국내외 치어리딩 가족들이 참여하여 삼척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상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강원도삼척의료원,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 해제
2
‘동해문화관광재단’임원 공개모집
3
동해해경청, 1사무실-1꽃병 꽃소비 촉진 운동 동참
4
코로나19,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이어져
5
대규모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투자 동해시 유치
6
기고/ 고사위기 빠진 행사대행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해야
7
건보공단 삼척지사, 코로나19 지역경제활성화 동참
8
코로나19, 긴급재난 및 고용대응 특별 지원금 지급
9
동해시, 복합 어린이청소년도서관(가칭)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10
미래통합당 이철규 당선... 53.6% 획득
특집·연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삼척시 사직로 21(사직동 435-6)  |  대표전화 : 033)574-7921  |  팩스 : 033)574-792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 다 01154  |  발행ㆍ편집인 : 김주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상
Copyright © 2013 삼척동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