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삼척체육관에서 600여명 참석
삼척시에서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 주간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관련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자, 모두가 화합하는 한마당 축제인 ‘2017년 제7회 삼척시사회복지대회’가 지난 9월 5일 오전 11시 삼척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태)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사회복지관련 종사자,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여하여 식전공연, 개회식, 명랑운동회 및 장기자랑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 주요내용은 식전공연으로 만선두드림의 난타공연, 용인대 태권도학과의 태권도 시범공연이 진행되고, 개회식으로 유공자 표창, 인사말에 이어 이벤트사의 진행으로 다양한 체육경기,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이 추진됐다.
삼척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기관.단체간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기념일로서, 매년 9월 7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 1999. 9. 7.)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여 이날부터 일주일간은 사회복지 주간으로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18회를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