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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는(본부장 박윤옥)는 8월 9일부터 30일간 동해시 북평동, 구호동 일원의 5가구를 대상으로 ‘동해시민 클린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역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목적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대상인 이 사업은 1회성 후원으로 끝나는 기존 사업과는 달리, 선정된 대상자들의 에너지 사용 실태와 주거 환경을 진단하는 현장실사를 통해 도배 · 장판 · 창틀공사 등을 직접 시행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생활상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동해바이오화력본부가 계획하였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어르신은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특히 이 사업을 계획해준 동해바이오화력본부에게 더 없이 감사하다.”며 “이러한 지원이 살아가는데 든든한 힘이 된다.”라고 말하며 깔끔해진 집안 내부를 보며 환히 웃었다.
현재, 동해바이오화력본부에서는 주거환경개선공사은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포도봉지씌우기, 포도순 따기 등의 일손돕기를 8차에 걸쳐 80명의 봉사인원이 시행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동해시 발전의 기틀이 되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ESEC(Association Internationale des Etudiants en Sciences Economiques et Commerciales)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교육청 및 동해문화원과 협업하여 지원하였다.
동해바이오화력본부는 앞으로도 향토 공기업으로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주민의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통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함께 행복한 동해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