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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부터 11일까지 아동 72명 대상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72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미로, 동지역 아동을 위해 8월 7일 미로복지회관에서 ‘가족과 함께 간식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 도계지역아동을 위한 ‘수영체험’이 8월 8일과 8월 11일 도계광산복지센터내 수영장에서 운영되며 ▲ 근덕, 원덕지역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8월 9일 ‘간식만들기’, 8월 10일 ‘영화감상 및 토론’이 원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여름방학을 보다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길 바라며 친구들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에게 희망과 꿈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