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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8월 10일 실시, 복지행정서비스 전달체계의 최전선 동장의 역할 강조
동해시는 ‘시민을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동장’이라는 주제로 행복한 사회복지를 위한 동장 릴레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동(洞)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전달체계의 최전선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동장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여 10개동 동장을 대상으로 이번 릴레이 교육을 계획하였다.
1차는 오는 8월 10일 ‘통합사례관리 이해와 사례관리실천 교육’이라는 주제로 시청 안전정보센터 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2차로 2개 팀으로 나누어 1개 팀은 8월 16일부터 이틀간 부산 수영구청, 수영구 망미1동을 방문하고 나머지 팀은 9월 11일부터 이틀간 광주 서구청, 광주 서구 금호1동을 방문하여 동 복지허브화 비교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3차는 오는 10월 17일로 ‘민관협력 및 지역 사회조직 우수사례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지역복지 조직화 사업 정착을 위해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공적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웃이 이웃을 스스로 돕는 지역복지조직화 사업이 매우 중요하며, 행복한 동네복지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핵심리더인 동장의 역할이 큰 만큼 본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주민을 더욱 따뜻하게 보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