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과 복지를 한자리에서 해결, 협업을 통한 서비스 제공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태백지청(지청장 박태서)은 태백시 및 서민금융지원센터(미소금융)와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고용과 복지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태백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8월 7일에 개소하였다.
금번 개소한 태백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기존의 태백고용센터에 태백시 주민생활지원실 및 서민금융지원센터(미소금융)가 입주하여 구성되었으며, 태백고용센터의 실업급여, 취업성공패키지 등 업무에 태백시의 복지급여, 기초생활 수급자 자활지원, 미소금융의 서민금융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을 위해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이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 사례이다.
박태서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장은 “금번 태백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개소는 단순히 새로운 센터업무 시작의 의미가 아니라 지역 내 공공기관과 유관단체들이 유기적인 협력과 통합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의미의 첫걸음이라 생각하며, 일자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