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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조성된 시민웨딩홀, 1억원 투자 리모델링 및 신부대기실 설치
100석의 예식장(라온마루홀), 200석의 피로연장으로 예비부부 맞이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예식장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1999년 市에서 조성한 근로자종합복지회관내 시민 웨딩홀을 2001년 11월 위탁받아 2014년 예식홀 명칭공모전을 통하여 라온마루홀로 선정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일반 예식장과 견주어 손색없도록 노후시설 개선을 위하여 현재까지 1억의 사업비를 들여 라온마루홀과 피로연식당을 연차적 리모델링을 실시하는 등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신부대기실이 없었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금년 5월 신부대기실을 추가 설치하여 신부와 친구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100석 규모의 라온마루홀은 일반예식장의 혼잡함을 피하고 여유로운 예식 진행을 위하여 하루 3쌍 미만의 예식만 접수 운영되고 있으며 200석 규모의 1층 피로연장에서는 깔끔하고 맛있는 뷔페를 제공하여 알뜰한 예식 비용과 여유로운 피로연으로 혼주와 하객 모두에게 만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서측 주차 공간과 5분 거리에 있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종합운동장)의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방문자들의 주차난 걱정도 덜 수 있다.
장일순 팀장은 “올 가을 결혼을 앞 둔 많은 예비부부들이 새롭게 단장한 라온마루홀에서 여유롭고 경제적인 예식으로 백년해로하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예식 예약은 근로자종합복지회관(위치: 동해시 동굴로 2)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복지회관팀(T.033-539-3720)로 전화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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