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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은 2017년 대한민국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를 오는 8월 4일 저녁7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직장인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는 슬로건으로 1인당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 직장인들의 다양한 취미활동확산과 문화 활동 인구의 증가에 따른 수요충족과 동기부여를 위하고 전국 최고의 명사십리를 자랑하고 있는 망상해변을 명품해변으로 정착시킨다는 목적으로 개최한다.
8월 4일 저녁7시에 개막된 2017대한민국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는 전국에서 예심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직장인밴드, 국내유명밴드, 통기타가 가수가 함께 협동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발산시키는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형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는 직장인밴드 본선출전자와 국내유명 포크락밴드로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딕훼밀리와 건아들 7080 통기타 듀엣 둘 다섯, 양하영,이후종, 심종각, 박하나, 이은하, 양문흠 슈퍼스타K6출신의 여우별밴드, 한류의 새바람 제이모닝, 지난해 베스트밴드 킴스밴드, 노래마당사람들, 밴드온이 함께 출연했다.
대한민국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 일정별 공연팀은 8월 4일은 서울시의 청천벽력,차보이밴드 경기도 평택의 터미널밴드, 강원도 삼척시의 레인보우밴드가 출연했으며, 8월 5일은 대구광역시의 칼퇴근과 인천의 지오지오밴드, 경기도 일산의 달고나밴드 동해의 하얀민들레가 각각 공연하며 가족밴드 엄계록과 원니스 밴드가 특별출연한다.
한편 이 콘서트에서 베스트 밴드로 선정되는 2팀에게는 각 2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이후 지역의 각종 축제에 우선 초청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