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4일 오후2시 망상해변에서 유관기관 단체 등 50여명 참여
동해시는 지난 8월 4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망상해변 일원에서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해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시설관리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유관 기관·단체 50여명이 참가했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의 날 합동캠페인을 통하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발생할 수 있는 폭염·태풍 대비 행동요령과 여름철 물놀이 행동요령을 홍보하여 안전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국민생활안전과 밀접한 치안, 교통, 재난, 맞춤안전 등 4대 안전분야 정보를 인터넷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지리정보시스템(GIS)기반의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이용도 홍보했다.
배운환 안전과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수칙과 폭염 및 태풍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으며 “망상 등 관내 5개 해변과 전천, 비천, 무릉계곡 등 3개소의 물놀이 관리구역에 안전관리 요원 배치 및 수시점검으로 안전사고 없는 여름나기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