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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3일 현재 선관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해·삼척지역 후보들이 60여명 정도된다. 최근 여론조사 경선 문제로 탈당하고 불출마하거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후보가 있으나 선관위에 아직 신고하지 않아서 후보등록을 마감하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한편 13일 현재 선관위에 등록된 동해시장 후보는 새누리 심규언, 무소속 김형대, 한기선, 홍희표, 최경순, 김원오 등 6명이다. 도의원 후보 동해 제1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김규태, 새정치 안승호·김영표(14일 공천 예정), 무소속 홍순만·심상화 등 5명이며 제2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김한수, 무소속 김양희·오원일 등 3명이다.
동해시 기초의원 후보 가선거구는 새누리 김홍수·이동호·이정학, 새정치 최석찬·이창수, 통진 임경신, 무소속 김우현·유일남·김중희·곽종옥 등 10명이며 나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정성모·김혜숙·김기하·홍봉자, 새정치 박주현(공천)·양재황·강두구, 무소속 한동식·김형원·이기준 등 10명이나 새정치에서는 나선거구 박주현 후보만 공천받은 상태이다.
또한 삼척시장 후보는 새누리 김대수(후보 미등록), 무소속 김양호 등 2명이다. 도의원 삼척 제1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김연동, 무소속 이붕희·김상용 등 3명이며 제2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심영곤 단독이다.
삼척시 기초의원 후보 가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권정복·김민철·이정훈·정진권, 새정치 김창동, 무소속 최승국· 김영규·이희탁 등 8명이며 나선거구 후보는 새누리 김종익·정정순·한동수·새정치 정의호(공천), 무소속 김대호·김은태·김한구·윤봉준·김남근·이태진·김순강·이광우·김상찬 등 13명으로 새정치에서는 나선거구 정의호 후보만이 공천받았다.
15일부터 16일까지 후보등록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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