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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돼지 삼형제 |
극단 예실, 7월 31일과 8월 1일 삼척 새천년도로 조각공원에서 펼쳐져
한여름밤 인형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 ‘해와달 이야기’와 ‘아기돼지 삼형제’가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새천년도로 조각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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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돼지 삼형제 |
이번 공연은 삼척문화예술센터(소장 김태수)주최, 극단예실(대표 이문실) 주관으로 7월 31일 저녁 7시30분과 8시 30분 ‘해와달 이야기’와 8월 1일 저녁 7시 30분과 8시 30분 ‘아기돼지 삼형제’가 2일간 4회 무료공연이 진행된 가운데 삼척시민 및 관광객 등 1,200여명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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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돼지 삼형제 |
강원문화재단 2017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한여름밤 인형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를 통하여 삼척을 찾는 피서객과 시민들에게 지역의 공연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다 수준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특성공연으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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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돼지 삼형제 |
올해 강원문화재단에서는 공공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 공연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7년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 삼척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되었으며,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는 극단예실, 삼척윈드오케스트라의 2개 상주단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이사부 역사 예술여행을 주제로 1년간 연극 및 음악공연을 진행하여 공연예술단체의 창작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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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달 이야기'와 '아기돼지 삼형제' 4회 공연에 1,200여명이 관람했다. |
삼척시 관계자는 “인형극 공연으로 삼척시를 찾아오는 가족단위 피서객과 지역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공연문화를 널리 향유하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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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와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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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와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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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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