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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오후6시 현진관광호텔 4층에서 선수 25명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 방문 예정
전국 106번째로 구성되는 동해시 유소년 야구단이 오는 7월 26일 현진관광호텔에서 창단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하게 된다.
본 창단식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응용 협회장 및 강원도야구소포트볼 김길수 협회장이 바쁜 일정에도 축하와 격려차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에 구성되는 동해시 유소년 야구단은 관내 초등 1학년부터 4학년 학생 25명으로 (현)한마음병원 기획실장 이진표씨가 단장으로 (전)프로야구 선수출신인 김흥만씨가 초대 감독으로 추대되어 야구단을 이끌게 될 예정이다.
또한, 동해시 유소년 야구단 창단을 기념하여 ㈜자연과 우리의 장강중 대표가 야구단 발전기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동해시 유소년 야구단의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주 체육교육위생과장은 “동해시 유소년 야구단원이 미래 메이저리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야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키우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올바른 청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