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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관장 홍성래)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4~6학년 36명을 대상으로 8월 9일 박물관‘길위의 인문학’ 청소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청소년 현장체험학습은 영월 미디어기자박물관에서 올바른 기자정신과 시대를 통찰할 수 있는 태도를 갖고 언론의 중요성과 민주주의에 대한 견해를 넓히며 기자체험으로 드론비행 진로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교육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개화기, 일제 강점기 교수요목기, 교육과정기(1~7차)의 초등교육자료 관람으로 교육 변천사를 알 수 있어 부모님과 교육 공감대를 형성하고 많은 대화를 나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은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관람료를 제외한 차량, 체험비를 지원받는 청소년 현장체험학습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21일부터 삼척교육문화관에서 선착순 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