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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이세우)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5일 오전11시, 뉴동해관광호텔 별관에서 장애인 및 가족과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34회째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세월호 침몰 애도에 동참하는 의미로 식전공연행사와 노래자랑은 취소하고,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간단한 식순만 약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동해시는 장애인의 위상을 더 높이고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어 장애인과 정상인이 모두 하나 되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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