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영동지점장 안재일)는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삼척시청에서 삼척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
2015년 12월 8일, 삼척시와 롯데주류가 협약한 사항으로 삼척시 전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롯데주류(처음처럼)의 누적 판매량에 따라 병당 15원의 금액을 삼척향토장학재단에 기탁한 것으로 2017년 상반기까지 누계 기탁금액은 총 17,498,700원이다.
롯데주류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년 2회, 판매량에 따라 향토장학금을 기탁할 예정이다.